상세정보
미리보기
하나님의 딸, 정희
- 저자
- 김정희 저
- 출판사
- 여디디야
- 출판일
- 2021-02-06
- 등록일
- 2021-10-07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44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고난의 파도, 고통의 소용돌이.아픔과 절망으로 좌절하던 그 때 찾아오신 주님. 그리고 끝내 승리하게 된 한 여성의 삶의 여정.『하나님의 딸, 정희』는 70세 전도사, 김정희 씨의 인생 이야기다. 김정희 전도사님은 인생의 큰 고난이 있을 때 예수님을 만났고 순수하게 예수님을 붙들었다. 예수님은 버티고 자존심 부리는 사람이 아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여! 나를 돌아봐 주소서” 했던 한 사람에게 찾아오셨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동참케 하셨다. 김정희 전도사님의 인생사를 따라 걷다 보면 그녀가 겪었던 고난과 수치, 수모들에 함께 아프기도 하고, 예수님을 믿고 흥미진진 주님의 제자가 되어가는 과정은 천로역정의 크리스천을 보는 듯하다. 함께 기뻐 벅차게 되기도 하고 함께 울기도 하며 예수님이 동행하시는 김정희 전도사님의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된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우리의 삶도 뒤돌아보게 되고 예수님과의 동행을 위한 첫걸음, 그분을 모시고 싶은 마음의 열망을 갖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예수님의 복음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예수님 의 복음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별을 통해 약속하신 것처럼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문을 열어 두셨고 다수의 믿는 자들을 일으키게 하려 하심이며 오늘도 안 믿는 자들을 부르시기 위한 주님의 열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다. 책 제목 『하나님의 딸, 정희』처럼 세상 모든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을 다정하게 부르시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듣게 되는 마음 가득한 평안이다.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없다. 하나님의 자녀 된 존귀한 우리의 단 한번 뿐인 인생. 우리는 무엇에, 어디에 그 의미를 두며 살아야 할까? 사랑이 승리이며 그 사랑을 제시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하나님의 딸, 정희』는 고백한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예수님의 제자들이 걸어왔던 그 길.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순종할 때, 우리는 분명,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매 순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반드시, 지금도,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 당신의 삶을 이끌어 안전케 하신다.
저자소개
무당을 모시는 집안에 첫째 딸로 태어나, 태어나자마자 무당 팔자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석모도로 예수 믿는 신앙의 집안에 시집을 갔으나 모진 시집살이에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셋째를 낳고 생긴 산후통으로 원인 모를 병까지 얻게 되어 죽을 고비를 앞에 두고 또 한번 신병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무당 신보다 더 위에 있는 예수님을 믿으면 신병이 없어질 것이라는 무당 말을 듣고 바로 교회에 출석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 왔다.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을 만났고 천국을 가보면서 믿음이 더욱 담대해졌다. 수시로 기도하며 많게는 8시간, 평소에도 3~4시간 이상 기도하며 숱한 고난과 고비를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 왔다. 지금도 베들레헴 지하 성전의 골방기도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안나와 같은 기도하는 여선지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1997년 영성원 신학교 졸업
2001년 중앙총신신학대학교 졸업
2004년 중앙총신신학대학원 졸업
2004~2017년 인천기독병원 전도사
現 내리교회 전도사
목차
추천사|4프롤로그|14Part 1고난이 연단이 되어정금같이 나아 오리라01_ 세 번 이혼에 무당이 될 아이 - 2602_ 끝이 보이지 않는 석모도 시집살이 - 3003_ 감쪽같은 두 얼굴의 시어머니 - 3804_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되겠지 - 4205_ 어깨가 빠진 채로 석모도에서 도망치다 - 5106_ 둘째 낳고 생긴 신기(神氣) - 5607_ 산후통과 원인 모를 통증 - 6408_ 무당이 예수를 믿으라니 - 70Part 2책갈피 말씀으로 시작한 믿음의 여정 09_ 가나안 잔칫집 같은 교회, 속사랑을 받다 - 7610_ 시이모님의 삶에서 예수님을 보다 - 8211_ 부산에서 온 뜻밖의 손님 - 8612_ 예수님의 십자가로 사탄과 싸우다 - 9113_ 하나님이 주신 선물, 불같은 회개 - 9314_ 예수님과 천국에 가다 - 9715_ 하나님, 저도 기도를 잘하고 싶어요 - 10116_ 나는 몇 달란트의 종인가? - 11217_ 국수 삶는 자와 국수 꾸미 담는 자의 상(賞) - 11718_ 나의 마지막 가는 날 - 121Part 3말씀의 반석 위에 서서 복음의 군사가 되다19_ 전도의 첫 열매, 핫도그 아줌마 금자 씨 - 12820_ 칼부림 끝에 전도한 셋방 아기 엄마 - 13421_ 스님에게 실망한 큰어머니를 예수님께로 - 14022_ 탕자 남편의 극적인 회심 - 14623_ 남편의 자나 깨나 오직 전도 - 15524_ 아들들입니까, 하나님입니까? - 15925_ 환상 중에 어머니에게 열린 천국과 지옥 - 16626_ 엉엉엉, 누나만 천국 가고 나는 지옥 가잖아 - 17027_ 화마(火魔) 속에서 건져진 두 조카 - 17228_ 무당 팔자에서 벗어나고 싶으세요? - 183 29_ 나의 동갑내기 조현병 친구 - 188Part 4예수님의 깊은 가르침대로 살아가다30_ 심은 대로 거두는 하나님 나라의 법칙 - 19631_ 뒤늦게 예수님을 만난 시어머니 - 20232_ 치매 시어머니와 진정한 회복 - 20733_ 불교 집안의 종갓집에 시집간 딸 - 21534_ 손녀딸을 위한 긴급한 기도 - 21935_ 우리의 빽은 하나님의 블랙박스 - 22336_ 7cm의 암이 가져온 회개와 기적 - 22837_ 60대 40의 풍성한 은혜, 좌하면 우하리라 - 232 38_ 현숙한 아내가 되어라 - 236Part 5우는 자들과 함께 울었던 병원 전도사역 14년39_ 늦깎이 신학생의 간절한 소망 - 24240_ 전도 황금어장의 무보수 사역자 - 24741_ 아픈 건 괜찮은데, 이제 전도는 어떡해요! - 24942_ 멈출 수 없던 제단 헌화 - 25343_ 치매를 앓던 여자 장로님의 ‘제발 요양원만은’ - 25644_ 휠체어 청년의 생명수 기적 - 25945_ 강팍한 당뇨 병자의 마귀 화살 - 26246_ 병원 전도사역을 소망하는 이들에게 - 266에필로그|기도는 ‘호흡’이요, ‘사랑’이다 -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