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칵테일 : 홈메이드 믹싱 칵테일 76가지 - 탐나는 스타일 DVD 시리즈 7
부드러워지는 술 문화, 이제는 칵테일이 대세다!
믹솔로지스트 박주화와 바리스타 김기용, 두 남자가 권하는
요리보다 쉬운 칵테일 76가지
[출간 의의]
이 책은 큰돈 들이지 않고도 삶을 풍요롭게 하는 취미 아이템을 소개하는 <탐나는 스타일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76가지의 홈메이드 칵테일 레시피를 담고 있다. 요즘 술 문화는 즐기는 연령 폭이 넓어지며 폭탄주와 같은 독한 술을 거나하게 마시는 데서 벗어나 한 잔을 마시더라도 맛있게 즐기는 쪽으로 진화하고 있다. 칵테일과 관련한 식음료 학과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고 칵테일을 주로 판매하는 스몰펍의 증가, 길거리를 다니며 봉지 칵테일을 마시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트렌드 속에서 일상에서 누리는 작은 사치로 부드러운 믹싱주인 칵테일을 빼놓을 수 없다. 한 잔에 들어 있는 보석 같은 음료 칵테일. 혼자 마실 때도 좋고 특별한 날 내놓아도 손색없다. 특히 술 마실 일이 많은 연말에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칵테일 파티를 열어보자.
[이 책의 특징]
세련되고 실용적인 DVD 영상으로 따라 하는 즐거움!
글만으로는 전달할 수 없는 칵테일 믹싱, 장식 비법을 영상에 담았다. 마가리타 잔 가장자리에 소금을 고르게 묻히는 방법, 칵테일 장식 만드는 방법 등 영상을 보고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전문 믹솔로지스트의 칵테일 한 잔이 만들어진다.
한 가지 베이스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
책 뒤쪽의 인덱스를 통해 보드카, 위스키, 데킬라, 럼, 진, 브랜디, 와인 등 베이스별로 만들 수 있는 칵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한 가지 베이스로 10여 종 이상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 슈퍼마켓에서 구할 수 있는 소주와 막걸리로 만드는 레시피를 포함해 총 76가지의 칵테일을 마스터할 수 있다.
칵테일을 가장 쉽게 만들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혼자 즐겨도 좋고 특별한 날 내놓아도 손색없는 각 상황별 칵테일을 저자의 다이닝바 운영 경험을 살려 대중의 선호도에 맞게 골랐다. 또한 알코올 도수, 칵테일의 메인이 되는 맛, 그리고 환상의 짝꿍인 안주를 추천해 칵테일이라는 음료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
칵테일을 맛있게 즐기려면 어울리는 잔이 따로 있다!
술의 향을 모으고 맛을 돋우기 위해 칵테일은 어떤 잔에 담는지도 중요하다. 각 메뉴별 팁 박스에 최적의 잔을 그림으로 표시하고 그 잔에 담은 메인 사진을 통해 독자들이 잔 모양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절한 재료 설명
칵테일 재료들은 일반 요리 재료와 다르게 아직은 낯선 것들이 있다. 대형마트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도록 리큐어 사진과 상세 설명을 넣어 재료 구입이 용이하도록 했다.
칵테일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처칠을 대통령으로 만든 칵테일, 재클린 케네디가 존F.케네디를 위해 만든 칵테일, 마릴린 먼로가 사랑한 칵테일은 무엇일까? 레시피와 함께 칵테일에 담긴 특별한 비화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독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제본
책을 펼쳐놓고 레시피를 보기 쉽도록 양장제본 하였다. 무선제본은 책을 펼치고 고정하려면 거치대나 다른 도구가 필요하지만 양장제본은 아무런 장치 없이 책만 펼쳐 놓아도 바로 고정이 된다. 주방 어디서든 간편하게 책을 펼쳐놓고 레시피대로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내용 소개]
독한 술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바친다!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부드럽고 색다른 술, 칵테일
밋밋한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주는 푸드,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취미 아이템을 소개하는 <탐나는 스타일>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탐나는 칵테일>. 탐나는 스타일 시리즈는 앞서 가는 안목을 가진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혹은 마니아들이 각 아이템을 알기 쉽게, DVD로 친절하게 소개하는 콘셉트로, 반복되는 일상에 작은 사치를 권하며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탐나는 칵테일>은 믹솔로지스트와 바리스타로 활약하며 다이닝바를 운영해온 두 명의 저자가 ‘요리보다 쉬운 칵테일’을 선별해 소개한다. 칵테일 하면 접하기 어렵고 비싼 술이라는 데서 벗어나 집에서 특별한 도구 없이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를 모았다.
인트로에는 계량법과 칵테일의 기본 테크닉, 기본 재료 정보, 도구 구입처 등을 담고 PART1에서는 마가리타나 맨하탄처럼 익히 들어온 베이식 칵테일을 PART2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각 시즌의 칵테일을 소개했다. PART3에서는 혼자 마시기 좋은 칵테일. PART4에서는 고백할 때나 실연했을 때 혹은 크리스마스나 성년의 날 등 특별한 날에 마시기 좋은 상황별 칵테일. PART5에서는 파전과 스시, 삼겹살 등 각 요리에 어울리는 칵테일. PART6에서는 마릴린 먼로가 즐긴 칵테일, 헤밍웨이 소설의 원동력이 된 칵테일 등 셀럽이 사랑한 칵테일을 담았다.
‘핌스 컵’ ‘블루 하와이’ ‘민트 줄렙’ 등 이름만 들어서는 낯설어서 어렵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설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한 칵테일 대부분은 10분 이내에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것이면서 색다른 맛과 향, 빛깔로 오감이 호사한다.
우리는 기분이 좋은 날에도, 우울하고 힘든 날에도, 또 함께 축하하는 특별한 날에도 술을 찾는다. 요즘처럼 밖에서 마시기보다 홈파티를 즐기는 때에 내 공간에서 친한 이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기쁨은 그 어떤 것과도 맞바꾸기 힘들다. 매일 마시던 소주, 맥주에서 벗어나 칵테일을 곁들인다면 분위기와 기분을 한껏 돋울 수 있을 것이다. 참석한 사람들의 취향을 고려해 알코올 도수와 칵테일의 맛, 그리고 가장 잘 어울리는 안주까지. 이 책은 누구와 함께 마시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칵테일을 리스트해 어떤 상황에서든 어울리는 한 잔을 책임진다.
레시피의 메뉴 박스에는 해당 칵테일의 맛을 살려주는 최적의 잔, 알코올 도수(별 1~3), 메인 맛, 추천 안주를 표시하고, 만드는 과정은 그림으로 구현해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구성했다. 익숙지 않은 재료는 실제사진과 설명을 첨부하고 팁 박스에는 만들 때 도움이 되는 부가정보와 주의사항을 넣었다. 무엇보다 책에 다 담지 못한 칵테일 비법은 따로 동영상에 담아 DVD와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처음 만드는 사람이라도 영상을 그대로 따라만 하면 맛있는 칵테일이 만들어진다.
각 상황에 맞는 특별하고 트렌디한 칵테일 76가지를 담은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연말 파티나 특별한 날 고민 끝! 누구와 함께이든 술자리를 빛나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