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팅부동 운남 여행 - 경영자 출신 세 남자의 중국 배낭여행은 무엇이 달랐나!

팅부동 운남 여행 - 경영자 출신 세 남자의 중국 배낭여행은 무엇이 달랐나!

저자
김창섭.박노진.이갑수 지음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6-06-29
등록일
2016-12-22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45MB
공급사
기타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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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는 중국어라고는 \'팅부동\'밖에 없지만 그들의 도전은 즐겁고 유쾌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경영자 출신

세 남자의 좌충우돌 중국 여행기




기업 경영과 오지 여행은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늘 돌발상황이 생기고 뜻하지 않은 위기가 닥치지만 반드시 헤쳐 나가야만 한다는 것. 이 책은 한때 직장 동료였다가 훗날 알 만한 기업의 경영자가 된 세 남자의 중국 여행기다. 뭐가 달라도 다를 법한 이들의 중국 여행기가 사뭇 흥미롭다.



패키지 관광이라는 편한 여행길을 두고 선택한 이들의 여행은 시작부터 거칠고 실수투성이다. 아는 중국어라고는 몇 마디가 고작이지만 겁 없이 배낭을 메고 떠난 이들의 여행 기록은 리장의 낡은 객잔에서부터 시작된다. 서툰 중국어로 인해 따리 고성에서는‘야찐’이라는 정체불명의 요금으로 여러 숙소를 전전하고, 리장에서는 종업원과 계산으로 시비가 붙어 곤란을 겪는다.



결국 이들이 여행 내내 가장 많이 외치게 되는 것은‘팅부동(?不?, 알아들을 수 없다)!’이다. 어설픈 중국어와 바디랭귀지를 섞어 쓰며 따리에서 리장, 호도협 그리고 옥룡설산, 샹그릴라, 석림까지…. 중국의 운남성을 두루 섭렵한 이들의 좌충우돌 여행은 새로운 도전과 응전의 연속 그 자체.

은퇴 후 배낭여행을 비롯해 제2의 인생을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 이들 세 중년의 색다른 행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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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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