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196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트리어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1993년부터 심리 치료사로 일하며 가정법원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트리어에서 개인 심리 상담실을 운영 중이며, 자존감, 불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자존감과 개인의 성장을 주제로 한 이 책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Leben kann auch einfach sein!)》 외에 《이게 바로 나야!(So bin ich eben!)》, 《‘글쎄’ 말고 ‘그래!’라고 답하라(Vom Jein zum Ja!)》 등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