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10년을 해도 안 되는 영어, 50년 동안 한국에서 실험한 실패한 영어교육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란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도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데에서 시작한다. 따라서 저자는 그 근본적인 원인이 나무만을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데 있다고 보고 그 숲을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호교환 동사다발 꾸러미 학습법’이란 이름의 이 영어 학습법은 저자가 개발해낸 영어공부 방법으로서 1형식부터 5형식까지 자유롭게 호환이 가능하게 만들고 두뇌 기억 심리학에 기초하여 스토리텔링, 마인드 맵의 원리를 이용하여 한번 배운 영어가 오래도록 남아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하게 해준다.
저자소개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에서 무도철학을 전공하고 [태권도 수련문화의 철학적 구성 원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기원 지도자 연수원 인문과학 연구원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원래 우리의 국기인 태권도 철학을 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한 필요성 때문에 수백 권의 영어책을 섭렵하였다. 그러던 중 10년을 배워도 말을 못하는 한국 영어교육의 고질병이 동사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결과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영작 시 문장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동사다발 연구에 수년 동안을 매달렸다.
그리고 필자가 개발한 신개념의 동사다발을 가지고 수원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 7년 동안 강의해 오면서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을 상대로 동사다발을 가르친 결과 수강생들로부터 매우 재미있고 쉽다는 호평을 얻었으며 지금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 학습법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한국 영어 교육에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국회 동시통역사, 영어 베스트셀러 저자, 유명 영어 학원 강사, 대학교수들과 함께 2010년 3월 1일에 공동으로 결성한 Coup English(쿠데타 잉글리쉬) 영어 연구소 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 무도 사범영어 연수원 원장도 맡고 있다.
<인생의 챔피언을 탄생시키는 무도철학> (1-3권)
<영어의 달인을 만드는 비밀노트> (1-4권)
한국 최초로 5형식 문법을 2시간이면 누구나 손쉽게 깨우치는 5형식 입체 블록 특허를 냈으며 중국과 일본도 국제특허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