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직업, 사랑, 우정에 관한 아들러 심리학 해설책이다.
그는 직업은 삶을 유지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고, 사랑은 개인에게 용기를 요구하는 것이며, 타인에게 대한 관심은 문제이해를 위한 노력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1870년 오스트리아 출생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힌다
1927년 이후 미국 콜롬비아 대학의 초빙교수를 역임,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교수직 임명
저서: 《신경쇠약의 특색에 관하여 Uber den nervo sen Charakter》(1912), 《개인심리학의 이론과 실제 The Practice and Theory of Individual Psychology》(1924), 《삶의 과학 The Science of Living》, 《인간 본성의 이해 Understanding Human Nature》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