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일탈, 인도 치유 - 날작가의 트레블레시피_인도
- 저자
- 백나래
- 출판사
- 아이웰콘텐츠
- 출판일
- 2012-08-28
- 등록일
- 2014-07-04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3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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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철부지 작가 백나래, 인도로 여행을 떠나다!
한국에서는 꿈꿔보기 힘들었던 일들이 종종 눈 앞에 펼쳐지는 인도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고생을 하며 한 뼘 정도 철이 더 자랐다.
낯선 곳에서 낯선 만남을 통해 인도를 느껴가며 철이 들어가는 그녀의 모습을 담은 이번 트래블레시피는
당장이라도 인도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저자소개
동해안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수평선 너머의 세상이 항상 궁금했다. 대학에서는 처음에 법학을 공부했지만 나중에는 고교 시절부터 매력을 느꼈던 사진을 전공했다. 졸업 후에는 이를 밑천으로 여행·다큐 작가로 일하면서 국내를 많이 다녔으며, 한양대, 중앙대 등에서 사진 강의도 했다. 그러다가 조형예술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프랑스로 건너가 5년 넘게 살며,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예술 작품들을 유럽 현지에서 많이 보고 배웠다.
예술과 여행이 잘 어우러지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며, 펴낸 책으로는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아프리카 재래시장에서는 기린도 판다?』, 『마라도 청년, 민통선 아이들』이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대학 조형예술학과, 파리 1대학 미학 박사과정을 전공했다.
목차
-들어가며
인도를 꿈꾸다
출발 전 자글자글, 한 마디
-나마스떼, 인도
-인도의 시작은 델리?!
-인도기차, 최악에서 최고를 맛본
-갠지스강, 내 인생 또 하나의 스승
-시크교, 그대의 계급은 무사
-골디히 싱, 무사의 정신으로
-에로틱 사원, 나를 미치게 만든
-Lavi Singh, 오토바이의 고백
-인도 처녀, 아름다우나 구슬픈
-타지마할, 이기적인 사랑의 걸작
-시장 아저씨와 운동화로 친구 되기
-덮으며
인도, 아직도 이야기는 남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