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개인·조직·고객과의 The 멋진 소통
- 저자
- 장경택
- 출판사
- 좋은땅
- 출판일
- 2013-12-11
- 등록일
- 2014-07-04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962 Bytes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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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무슨 문제가 생기면 우리들은 근본적인 원인은 생각하지 않고 주변적인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이러다 보면 점점 일이 꼬이게 마련이다. 양념이 아무리 좋아도 배추가 문제가 있다면 김치는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 발생의 원인은 배추다. 제대로 된 배추만 사용하면 김치는 문제가 없다. 개인, 조직, 고객과의 소통도 마찬가지다.
김 대리는 경청, 비판, 질문, 설득 등 소통 스킬에 관한 시험을 치러 100점을 받았다. 의기양양하게 사무실에 돌아온 김 대리는 이제 소통의 달인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상사인 김 팀장이 김 대리를 부른다. 이봐, 김 대리! 어제 부탁한 업무 보고서 어떻게 되었어? 왜 아직 안 가져오는 거야! 김 대리 믿고 업무를 맡길 수 있겠어? 김 대리의 소통기술이 아무리 뛰어난 들 김 팀장의 ‘믿을 수 없다’는 한 마디면 소통은 단절된다.
《The 멋진 소통》은 필자가 자체개발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수년 간 진행하면서 그간 필자가 몸 담았던 기업, 대학교, 외부 강연을 통해 교육생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들었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그들의 한결같은 반응은 소통이 잘 안 되는 진짜 이유를 이해했다는 것이다. 소통이 잘 되려면 서로에 대해 차이를 인정하고, 고정관념을 버리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선결과제다. 그 다음에 할 일이 양념과 같은 소통스킬을 연마하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한석준은 KBS 아나운서, 퀴즈프로그램 <1대100> 진행자이다. 중고등학교 시절,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 사이의 머리싸움에 반해 《삼국지》를 서른 번 정도 읽었다. 같은 내용이라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았고, 여러 저자가 쓴 《삼국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서 중국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한중가요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메인 MC로 중국을 접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 배워야 할 나라라는 확신을 갖고 2011년 KBS를 휴직, 베이징의 칭화 대학교로 연수를 떠났다. 일 년간 학교 생활을 포함해 여러 가지 방면에서 중국을 온몸으로 직접 겪었다. 특히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가보고 싶다는 열망을 실천에 옮겨, 인구 천 만이 넘는 대도시부터 아주 작은 현까지 기차와 버스를 타고 하나하나 찾아다녔다. 간신히 옛 자취만 남아 있기도 했고, 예상했던 만큼 유적을 찾아내기도 했으며, 상상하지 못했던 신기한 것을 만나기도 했다. 중국 하면 누구나 생각하는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 역사와 영웅의 흔적을 지니고 있는 옛 도읍지를 어렵게 찾아서 보고 온 내 경험이 많은 《삼국지》 마니아들에게도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
목차
책을 펴내며
들어가기
제1장 차이를 인정하라
제2장 고정관념을 버려라
제3장 자기신뢰를 구축하라
제4장 관계신뢰를 구축하라
제5장 고객신뢰를 구축하라
제6장 소통 스킬을 연마하라
참고문헌 및 더 읽어볼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