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516 - 박정희의 일대기를 담은 최초의 소설

516 - 박정희의 일대기를 담은 최초의 소설

저자
이진수
출판사
편집부
출판일
2014--0-4-
등록일
2017-01-20
파일포맷
COMIC
파일크기
0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5·16이었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5·16혁명이 정당했는가 아닌가의 문제는 이미 지난 역사 속에서 평가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사건이기도 하다.

소설 『516』은 16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 『뼁끼통』의 작가 이진수가 그동안 모아 온 자료를 갖고 심혈을 기울여서 쓴 작품이다. 박정희가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문경보통학교 훈도로 출발해서 어떻게 해서 군인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엿볼 수 있으며, 그의 민족 사관을 엿볼 수 있다.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해서 수석 졸업한 후에 박정희는 일본 육사로 편입해서 영친왕을 만나 일본 육군과 민족혼에 대해서 배우게 되고 일본 군부에서 일어났던 군사쿠데타 2·26사태에 대해 알게 된다. 비록 일본의 2·26사태는 실패로 돌아갔지만 박정희는 일본 군부의 쿠데타에 대해서 왜 실패하게 될 수밖에 없었는가 하는 것을 충분히 배웠다고 보여진다. 일본이 세운 만주국에서의 장교 생활 중에 있었던 일들과 광복 후 구미로 내려와서 다시 한국군 육군사관학교로 들어가 소위로 임관되면서 그의 군인의 삶이 세밀하게 그려지고 있다.
박정희의 치명적인 사건으로 기록된 남로당 군책 연루 과정에 대해서 상세히 기술되고 있다. 그 일로 인해서 육본 소령에서 계급이 없는 문관으로 근무하면서 육이오 전쟁을 맞이하면서 그가 왜 반공주의자로 선회하게 되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북한은 같은 민족이라도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군 생활을 통해 보여주는 그의 인간적인 면면과 육영수 여사와의 만남, 그리고 결혼생활을 하면서 육영수가 보여주는 성격이나 생활습관이 그대로 잘 나타나고 있는 소설이다.
5·16이 일어났던 그 당시의 시대적인 배경과 정치권의 움직임과, 그리고 국민들의 허탈감이 왜 도래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면서 5·16이 왜 필연적으로 일어나게 되었으며 민족 사상가인 장준하가 처음에는 왜 5·16을 지지했었는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이 소설은 박정희라는 인물과 국민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얻었던 육영수 여사와의 만남과 사랑 그리고 5·16이 일어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 보여주는 서사적인 소설이다. 우리는 이 소설에서 우리가 가졌던 의문들을 다 풀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출판사동일
저자동일

    이진수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