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들 - 정재영 장편소설
아름다운 것들....누구나 겪어온 어린 시절, 기억하고 싶은 그러나 아픈 추억이 있고 기억하고 싶지 않는 추억도 있으리라. 그 시절 그 순애보적인 사랑과 풋풋한 삶이 살아숨쉬는 소설이다. 정재영 소설은 우선 재미가 있다. 그의 소설은 인간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다. 그의 작품 곳곳에 숨에 있는 낭만과 사랑 그리고 사소한 사건의 편린들을 휴머니즘으로 승화시켰다.
52년 강원 횡성 産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엎어까기』가 당선되고 문예사조 誌에 중편소설 『물속에 뜬 달』이 신인상 받으며 등단 소설 동인 『예맥문학』회원 횡성문화원 부원장 현재 횡성문학회 회장
프롤로그Ⅰ. 어떤 해후(邂逅)Ⅱ. 살(煞) 가르기Ⅲ. 그 황홀한 신(神)바람Ⅳ. 어떤 해후(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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