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 -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 투자전략서
손실이라면 지긋지긋한 투자자들이여,
재테크 종말의 시대 속에도 수익을 올릴 방법은 있다!
부자들의 1순위 투자상품, 금융투자의 최신 트렌드 ELS!
안전하고 안정된 수익을 꿈꾸는 투자자를 위한 ‘손증모’의 ELS투자 전략서!
2014년 8월, 금리가 또 내려갔다. 이미 정기예금 금리로는 물가 상승률도 따라가기 힘들다. 그럼 주식시장은 어떤가? 부동산시장은? 대박 아니면 쪽박, 지지부진할 뿐이다. 이렇다 보니 한방만을 노리는 고위험상품이 활개 치고 있는 상황. 더 이상 위험제로의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은 신기루일 뿐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저금리 시대에서 현명한 투자법은 과연 무엇일까? 안전하면서도 안정된 수익을 올릴 알토란같은 투자상품은 없는 걸까?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은 초저금리 시대, 신(新) 재테크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ELS투자를 소개한다. 주가연계증권 ELS는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금융시장의 최신 트렌드로 대세 재테크상품으로 통하며, 2014년 9월 사상 최대 판매액인 7조 432억 원을 돌파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투자상품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안전하면서도 안정된 투자수익률을 꿈꾸던 초보투자자였다. 기울어진 가세를 일으키고자 어떻게든 수익을 올릴 투자상품을 발 빠르게 찾아 ELS의 초창기인 2003년부터 한우물만 팠다. 그 결과 11년간 750번 투자해 750번 무손실이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만들어내며 기울어진 가세를 세우는 한편, 자신과 같은 처지인 일반인들에게 공유, 투자법을 계발하고자 인터넷상에서 ‘부자총각’이란 이름으로, <손실을 증오하는 모임>의 카페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에는 그동안 쌓아올린 저자의 생생한 무손실 투자기록은 물론, 카페와 세미나를 통해 회원과 공유했던 철두철미한 안전지향의 ELS투자 지침과 손실 없는 투자를 위한 ELS투자 공략을 낱낱이 공개한다. 초보투자자에겐 어려운 금융공학상품인 ELS를 쉽게 이해하도록 기초이론부터 ELS의 가장 큰 위험인 낙인(Knock-In)을 대비하는 방법, 그 응용법까지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했다. 더불어 바로 적용 가능한 직장인, 자영업자에 맞춘 규모별 자금을 활용한 투자포트폴리오는 이 책의 내로라 할 장점이다.
11년간 750번 투자해 750번 연평균 10%의 수익을 올린
‘손증모’의 6가지 무손실 원칙과 11가지 실전 중수익·저위험 투자전략 전격 공개!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4년 5월 4조 2153억 원이었던 ELS 판매액은 7월 5조 3735억 원, 8월 6조 4483억 원, 9월(26일 마감 기준) 7조 432억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ELS 발행잔액은 50조 1475억 원이며 연말까지 60조 원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국내 백화점(연 30조 원) 시장의 2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국경제>
초저금리 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ELS지만, 고수익·고위험상품으로 널리 알려진 파생금융상품이라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선 안 된다. 그러나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란 말이 있듯, 위험을 피할 수 없다면 최소화시켜야 한다.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은 손실의 위험을 방어하고 수익은 올리는 안전한 ELS투자법을 담은 투자병법서다. 이 책은 ‘내가 한 대로만 하면 다 된다’는 식의 허무맹랑한 투자법을 담고 있지 않다. 이 책의 주요점은 ‘어떻게 투자해야 손실을 막을 수 있는가’에 있으며 그 때문에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손실 대비법을 2가지로 나누어 적극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한다. ELS투자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부터 ELS의 종류와 구조와 같은 기초이론은 물론 저위험을 지향하는 5가지 낙인(Knock-In)대비법, 6가지 낙인대응법을 조목조목 짚고 있다. 더불어 그간의 투자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중수익을 위한 실전 투자포트폴리오를 제공해 ELS를 현명하고 안전하게 운용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11년간 750번 투자해 연평균 10%의 수익률과 750번의 무손실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는 저자의 무손실 투자원칙은 초보자는 물론 숙련자에게도 재테크의 희망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