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세계 명언집 - 고대에서 현재까지 동서 대표 인물들이 인류사에 남겨 준 위대한 명언들

세계 명언집 - 고대에서 현재까지 동서 대표 인물들이 인류사에 남겨 준 위대한 명언들

저자
김지영
출판사
브라운힐
출판일
2015-07-21
등록일
2016-01-28
파일포맷
COMIC
파일크기
430 Bytes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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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동서(東西)의 각 분야 대표 인물들이 우리 인류사에 남겨 준 그야말로 주옥같은 명언만을 추려서 수록했다.
인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찌 인간답지 못한 삶을 살 수 있겠는가. 누구나 자신의 인격을 꾸준히 수양하면, 마음은 선량한 데서 떠나지 않을 것이며, 행동은 올바른 도리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이 책 속에서 동서의 위인들은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으로써 갚는다고 한결같이 말하고 있다.
사실 착한 행실은 선량한 마음에서 나오고, 악한 행실은 악한 마음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착한 행실을 하려면 먼저 마음부터 선량하게 닦아야 할 것이다.
영국의 수상이었던 처칠 경은 그의 저서인 <나의 어린 시절>에서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한 사람은 명언집을 많이 읽는 것이 좋다. 버트레트 러셀의 문집은 우리가 기억할 만한 글들이 가득해서, 나는 그것을 열심히 암송했다.”고 술회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은 마음에 교훈이 되는 책을 멀리하고 자극적인 재미만 찾는 것 같아 사뭇 안타깝다. 청소년 범죄가 날로 격증하고 있는 것이나, 사회적 도덕관념이 날로 무너져 가고 있는 것도 이러한 풍조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없지 않다.
사실 오늘날과 같은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은 누구나 시간에 쫓겨서 산다. 그러한 속에서 배우고 알아야 할 정보가 너무나 많다 보니,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몰라 차라리 포기하거나 방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리하여 이 책에서는 읽기에 쉽도록 주제별로 내용을 나누어서 구성했다. 먼저 자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런 다음 타인과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삶의 양식이 될 것이 분명하다.
마음을 밝혀 주는 이 보배로운 명언들을 되풀이하여 읽고 또 읽어서 자신의 마음을 평화로운 상태에 놓이게 하고, 세상과 어떻게 화합하며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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