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한국의 전통과자 - 나는 한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꿈꾼다(2015년 2월 주요 일간지 화제의 도서)
- 저자
- 김규흔
- 출판사
- MID
- 출판일
- 2015-10-28
- 등록일
- 2016-01-28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13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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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한과명장 1호 김규흔의 달콤한 과자 이야기
국가지정 한과명인이자 대한민국 한과명장 1호인 김규흔이 쓴 한국의 전통과자 이야기. 임금이 나서 단속에 나설 정도로 번창했던 조선시대의 한과 문화의 맥이 일제시대에 완전히 끊어져 버렸다. 격을 갖추고 시간을 맞춰 즐기던 한과는 제사상의 한 자리를 장식하는 장식품으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고, 일본을 통해 들여온 값싼 서양 밀가루 과자가 그 자리를 대체했다.
이에 30여 년간 부단히 한국의 전통과자의 명맥을 되살려낸 이가 바로 저자 김규흔이다. 170여 종의 새로운 한과를 개발하고, 낱개포장과 천연재료 개발 등을 통해 한과의 품격과 유통기한을 크게 높인 김규흔은 한과 분야에서 ‘한과 대통령’으로 불린다. 이 책은 한과명장 김규흔이 들려주는 한과의 역사와 종류, 그리고 한과를 만드는 법까지 소개한 한과백과사전이다.
나는 한과의 유네스코 등재를 꿈꾼다
김규흔은 숙원사업인 한과문화박물관을 물 맑은 경기도 포천에 설립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한과를 맛보게 하고 있음은 물론, 전통과자와 관련한 유물 등을 전시하여 전통문화를 지키는 데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과 교육생을 해마다 배출하여 한과의 저변화와 대중화에 힘쓰고, 세계 각지의 음식페스티발에 빠짐없이 참가하며 한과를 세계에 알려오고 있다. 김규흔 한과명장의 남은 꿈은 이제 한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왜 한국의 전통과자가 세계의 어느 과자에 견주어도 우수한지, 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해야만 하는지, 한과 명인명장의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채워 넣었다.
저자소개
김규흔은 전통한과(약과, 유과) 명인이자 대한민국 한과 명장 1호이다. 물 맑은 포천에 국내 유일의 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을 설립하였고, 지금도 관장으로 있다. 농림수산 식품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신궁전통한과 대표로, 꿀약과와 홍삼꿀약과, 녹차 꿀약과, 초코유과 등 150여 종의 한과를 개발하였다. 숱한 시행착오 끝에 이뤄낸 천연 성분 개발과 한과개별포장은 한과의 유통기한과 품격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3차 ASEM 정상회의에 각국 정상들에게 한과를 공급하였고, 설과 추석 대통령 선물세트로 한과를 공급하기도 하였다. 2003년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MBC ‘성공 시대’, ‘희망특강 파랑새’, EBS ‘직업의 세계, 일인자’ 등 여러 방송과 매체에서 그의 삶을 재조명하기도 했다. 김규흔 명장의 다음 꿈은 한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이며, 이 책은 그 평생의 노력에 대한 작은 기록이다.
목차
저자소개
인사의 말씀 | 한과명인.명장 김규흔입니다
Preface | Korean Traditional Sweets (Hangwa) A Devotion
들어가기 전에 | 나는 한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꿈꾼다
제1장_이야기가 있는 한과 Hangwa - the History
제2장_한과의 자연재료 이야기 Hangwa - the Main Ingredients
제3장_한과의 색, 향, 맛, 재료 이야기 Hangwa - the Sub-ingredients
제4장_만드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한과의 종류 Hangwa - the Branches
제5장 한과 만들기의 기초지식 Hangwa - the Basics
제6장 김규흔의 한과 레시피 Hangwa - the Recipe
제7장_김규흔의 작품들 Hangwa - Works of the Master
나오며 | 과자와 한과에 대해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
김규흔의 한과와의 동행 | 김규흔의 수식어는 '최초'
참고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