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인생의 기회를 얻은 나는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지만 끝을 보았던 나이가 다가와도 변하는 것이 없었다. 그때 만난 나를 울고 웃게 만드는 뻔뻔한 쇠망치와 자꾸만 혼란스럽게 만드는 꿀내나는 남자.
저자소개
저자 이소 난 항상 사랑 을 쓰고 싶다. 일상, 판타지, 액션, 스릴러, 개그 어떤 장르에서도 역시 사랑이있어야 재밌다. 미친 사랑이면 더 재밌다.
목차
23. 너도 알잖아 24. 내 이야기 들어줄래요? 25. 열어봐 26. 선물 27. 되살아난 기억 28. 흔들림 29. 그 사람에 대하여 30. 끝이라는 것 외전 1. Fall in Love (세모&루카) 외전 2. 관리자의 사정 외전 3. 피의자 A씨의 사랑: Doll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