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은 뉴스에서 이미소의 피습 소식을 보고 병원으로 뛰어왔다. 수술실 앞에는 이미소의 수술경과를 취재하려는 기자들로 가득했다. 강철원은 가쁜 숨을 쉬면서 수술 중이라는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였다. ‘죽었을까!’ 강철원은 긴 숨을 내쉬며 생각에 잠겼다. 그는 이미소와 첫 만남을 생각했다.
저자소개
스릴러 및 로맨스를 좋아하는 작가.
목차
안내 작가 소개 죽음의 기억 작은 거인 죽음을 부르는 아이 미소(微少) 범인의 윤곽 내게 가장 필요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