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요일의 저주
한빛초 교사로 독서와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하여 열렬한 독서가였다. 대학생 때는 서평쓰기에서 상을 수상하였으며 학창시절의 책읽기를 직장을 다니면서도 지속하였다. ‘철학하는 금붕어’를 저술하여 변화에 힘쓰고 있으며 보다 위대한 정신들을 알리기 위해 펜을 잡았다.
13일의 금요일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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