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내로라하는 공모전들의 최종심 진출작인 만큼 기대해도 좋은 강추 미스터리이다. 작가소개 한유 ‘검은 집’으로 제3회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공모전 당선 각종 필명으로 아이작가 앤솔로지 단편집 ‘빨간 구두’/ 장르잡지 ‘계간 판타스틱’ / 중부권 문화잡지 ‘월간 토마토’ 등에 소설을 게재하였습니다. 로맨스, 호러, 순수문학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썼지만 정말 쓰고 싶은 건 호러가 가미된 미스터리입니다.
저자소개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공주대를 다녔다. 앤솔러지 《빨간 구두》에 로맨스 〈히아신스〉를, 《판타스틱》에 호러 〈버스정류장 소녀〉를,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공모전을 통해 미스터리 〈검은 집〉을 발표했다.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는 도시괴담 장편을 집필 중이며, 현재 마늘 관련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