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읽기만하는 바보 - 1323청춘들의 인생을 바꿔줄 기적의 독서법
“독서 습관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 기술이다!” 무작정 읽으면 될 거라는 바보들의 독서를 버려라 많이 읽는 것보다 어떻게 읽느냐가 핵심이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독서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독서 교육의 중요성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1323청춘들의 책 읽기에 그리 우호적이지 않다. 안타깝게도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보다는 수능과 취업에 필요한 독서만을 강요받는다. 이론에만 치우친 이런 식의 독서법 교육은 결국 독서 인구의 감소라는 결과를 초래했다. 어떻게 하면 삶에 기적을 일으키는 제대로 된 독서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독서 습관이 아닌 독서의 기술이다. 많은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제대로 읽는 것이다. 수많은 독서를 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음에도 아무 유익이 없는, 즉 읽으나 마나한 독서가 된다면 그 시간과 노력이 아깝고, 독서 자체가 안타까운 일이 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어른의 독서법과 1323세대들의 독서법은 분명히 다르다. 하지만 현실은 이들을 위한 제대로 된 독서법 책이 전무하다. 이 책은 실제로 10대 자녀를 둔 저자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독서와 독서법 이야기를 담고 있어 혁신적인 독서법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것이다. 1323청춘들이여, 공부의 신보다는 독서의 신이 되자, 그것이 더욱 위대하다! 공부의 신이 되면 단순히 대학이 바뀌지만, 독서의 신이 되면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1323세대에 공부의 신이 되기보다 독서의 신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독서의 기술을 알고 익히는 것은 결국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을 알고 익히는 것과 같다. 다시 말해 독서의 기술을 아는 사람은 인생의 기술을 알게 되는 사람과 동일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윈스턴 처칠, 나폴레옹, 에디슨, 아인슈타인 등과 같은 위인들 역시 공부를 잘하지는 못했지만 독서에 있어서는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인물들이다. 인류 역사를 움직인 이런 위인들의 뒤에는 항상 위대한 독서법이 있었다. 이들처럼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해 새로운 영역을 창조한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독서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기에게 꼭 맞는 독서법을 스스로 계발해 거기에 따라 꾸준히 독서를 하고 스스로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누구나 시대를 이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48분 기적의 독서법》, 《기적의 인문학 독서법》의 저자 김병완이 말하는 기적의 독서법! 1323청춘들의 앞날을 위한 제대로 된 독서법은 무엇인가 책에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담겨 있고, 부자가 되고, 성공을 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모든 보물이 담겨 있다. 하지만 무조건 많은 책을 읽는다고 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독서법을 통해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올바른 독서법으로 독서를 하지 않을 경우, 아무리 많은 독서를 한다 해도 그것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격과 다를 바 없다. 이 책에서는 1323청춘을 위한 기적의 독서법으로 필기하고 메모하는 노트 독서법, 매일 쓰는 독서 일기를 통한 일기 독서법, 함께 대화하고 나누는 토론 독서법,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 독서법, 고래에게 배우는 고래 독서법, 정리의 대가 다산 선생에게 배우는 초서 독서법, 창조력의 대가가 되는 상상 독서법, 꿀벌에게 배우는 꿀벌 독서법 등 총 9개를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성공한 독서광들의 사례를 통해 어렸을 때부터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독서법을 스스로 체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강조하고 인생을 바꾸는 자신만의 독서의 기술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