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4 (완결)
그날의 사고로 모든 게 뒤바뀐다. 영원히 사라져버려 귓가를 맴도는 저주 섞인 말에 차 안은 불안감이 엄습한다. 죽을 고비의 순간 검붉은 태양을 넘어 나타난 여자들. 그리고 운명을 운운하며 나타난 두 남자. 그 속에서 가혜는 살 수 있을까?
저자 루나킴 2016년 4월 장르소설계에 입성했다. 글짓기로 자신을 치유하며 그 글이 독자들을 치유하길 바라는 작가이다. 인스타그램 아이디 _lun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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