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은 없다
“요즘에 어린학생들이 즐겨 찾는 SNS에서 심한 욕설과 함께 집단 따돌림을 당한 여학생이 옥상에서 투신하는 사고가 번번이 발생하고 합니다.” “그 소식 잠시 뒤에 전해드리겠습니다, 요즘 인터넷상에서 거래를 할 때 개인정보 동의라는 것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한 정보를 수집하여 해킹을 통해 계좌에 있는 돈을 인출합니다.”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얻은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피싱사이트로 유인하여 보안카드, 공인인증서를 조작해 피해자 모르게 얻은 정보로 계좌에 접근하여 돈을 갈취한다고 합니다. 그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자 금융당국에서 추가피해를 막기 위해 관련법을 수정한다고 합니다. 정부는 또 2차 피해를 막기 위하여 은행이 본인확인을 요구할 때 제출하는 모든 서류를 엄격하게 관리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쇼핑몰을 이용하거나 이동전화를 개통할 때 수집하는 개인정보를 사금융권을 통하여 국제사기그룹에 전달하여 개인정보를 거래한다고 합니다. 거래된 개인정보는 국내의 사설도박장에서 사기도박에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또 액티브x를 좀비PC에 심어놓고 얻은 정보를 스미싱에 이용하여 피해자를 2번 울린다고 합니다. 피해자가 증가하자 사정당국은 이 조직을 뿌리뽑기 위하여 검경합동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SNS를 자주 이용하죠? 한 학생이 SNS에서 다른 학생들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하거나 심지어 언어폭력을 당하여 자살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요, 이 사건의 경우도 그러합니다.” “한 학생이 SNS를 이용하다 언어폭력에 시달려 이기지 못하고 옥상에서 투신하였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에 따르면 이런 이유로 자살하는 학생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학교에서 만나 무리한 요구를 하는가하면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