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백만불짜리 가슴


YES24 백만불짜리 가슴

<박영글> 저 | 북로그컴퍼니

출간일
2013-08-06
파일형태
ePub
용량
727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콤플렉스로 시작한 회사, 동종 업계 최고가 되다

‘로라’는 C컵 이상의 빅 사이즈 속옷만 판다. 더 구체적으로는 C컵부터 H컵까지의 브라 전문 쇼핑몰이다. 2000년대 초반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의 광풍이 불던 시기였다. 자고 나면 수십 개의 쇼핑몰이 생겨났고, 다시 자고 나면 그보다 많은 쇼핑몰이 사라졌다. 그 피 비린내 나는 전쟁터에서 자본금 500만원의 쇼핑몰 ‘로라’는 어떻게 살아남았고, 또 어떻게 업계 최장수 쇼핑몰로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여자의 가슴 사이즈는 학창 시절부터 남달랐기에, 늘 콤플렉스에 시달렸고 속옷에 대한 불만도 많았다. 국내 브랜드 속옷은 C컵 이상의 브라 디자인에 무심했고, 수입 브랜드는 큰맘 먹고 한 벌 사 입을까 말까 할 만큼 비쌌다. 외국에 가면 디자인과 사이즈가 다양한 속옷을 3~4만원에 사 입을 수 있는데, 국내에는 아직 그 시장이 없었다. 소수이기에 소외되었던 ‘빅 사이즈 여성들’에게 만족할 만한 속옷을 만족할 만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 그것이 바로 두 번의 뼈아픈 실패 끝에서 발견한 그녀만의 블루오션이었다.

‘로라’가 탄생한 이유는 사장이 E컵 가슴녀였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예쁘고, 편안하고, 저렴한 빅 사이즈 브라를 구할 수가 없어서 늘 남들이 안 보는 데서 브라를 추스르는 불편을 겪었고, 당연히 큰 가슴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그러다 홍콩 출장길에 처음 입어본 외국 브랜드의 속옷! 가슴이 작아 보이면서도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고, 어깨끈도 쿠션이 있어 아프지 않았다. 그녀가 원하던 브라였다. 그녀 스스로가 ‘빅 사이즈 속옷’이 절실히 필요한 고객이었기에,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그녀는 지금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목차

* 프롤로그 - 소박하게 롱런하다

01 내 가슴은 백만 불짜리
나는 하루 4시간만 일한다!
내 가슴은, 백만 불짜리
혼자만의 시크릿 패션쇼
감정수익의 가치
내 마음의 가격
마음속 보험증서를 찢어라
행복에는 큰돈이 필요치 않아?
여행과 사람, 나의 가장 큰 즐거움
인생의 3막은 제주에서

02 콤플렉스에서 블루오션을 찾다
하필 졸업에 맞춰 IMF라니!!
스무 장의 이력서
작은 회사에 다니며 얻은 것들
나의 첫 사업, 반도체 딜러가 되다
한 달에 200만 원만 버는 게 꿈
오사카 보따리 장사
속옷 쇼핑몰 로라의 탄생
로라의 첫 직원, 손 실장
2년 반 만에 첫 월급을 타다!

03 사장, 직원, 고객 모두 만족하는 회사
고객을 위해 세 번 이사하다
가슴 전문 요원들
기업의 10년을 이끄는 2년 반이란 기간
두근두근 뉴욕 출장 ?
위기는 한순간에 찾아온다 ? ?
자체 생산품에 도전하다
MBA, 평생의 사업 열쇠를 얻다 ?
백화점 행사가 가르쳐준 것들
오래오래 지금처럼만

04 작은 회사 사장이 알려주는 탄탄 노하우
콤플렉스도 장점이 될 수 있다
작고 다르게 시작하기
재택근무는 독이다
영어는 나의 힘?
재고는 현금이 아니다
고객은 왕이 아니라 친근한 이웃이다
직원의 장점 보고 믿고 맡기기
직원에게 배운다
좋은 사람들과 일하는 즐거움
회식의 의미

* 책 속 부록- 30분 만에 마스터하는 쇼핑몰 창업의 모든 것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