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 무감각. 잘생긴 얼굴에 감정이란 없는 듯한 그, 도권일.
사랑 따위는 모르겠고,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그녀, 이종희.
연관도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 한집에서 살게 되었다!
“그건 엄연히 제가 여기서 1년을 살 권리가 있다는 말이에요. 마음대로 하세요. 여기서 한 발짝도 못 나가요.”
“그러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네.”
“뭔데요?”
“여기서 살든가.”
저자소개
송민선
‘알래스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
천천히 글을 쓰면서 한 뼘씩 성장하고 싶어 함.
출간작 : 레몬 달빛 속을 걷다 / 704호의 그 남자 /
내 사랑 울보 / 비하인드 / 차가운 사랑 / 연애 한 번 / 터닝
편애(偏愛) - http://cafe.naver.com/oneromance
목차
프롤로그
01. 살아봐요
02. 첫 출근
03. 불청객
04. 다리가 저려요
05. 별 헤는 밤에
06. 나랑 연애하자
07. 열 번 찍는 도끼
08. 나비효과
09. 변수와 두드러기
10. 엘리베이터 안에서
11. 나쁜 마음
12. 다음 진도
13. 아니라고 말해요
1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다
15. 진심이라고 했잖아요
16. 청혼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