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과부하, 혼란, 선택의 피로…너무 많은 것을 배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삶이 복잡해질수록 답은 단순해진다!잘 살라고 하나님이 그어 주신 사랑과 자유의 경계선,십계명을 펼쳐 읽을 이유다‘날 위해 존재하는 우상’, ‘귄위의 오남용’, ‘능력주의’, ‘노인 경시 현상’, ‘육체적 사랑’, ‘낮은 기독교 신뢰도’, ‘부의 축적’이 당연한 세상 속에서 다를 바 없는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묻다. 당신에게는 세월이 흐르고 상황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경계, 기준선이 있는가?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중앙성결교회 담임인 한기채 목사는 하나님의 규칙인 십계명을 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흔들리는 삶을 잡아 줄 인생 기준 열 가지를 전한다.
저자소개
그는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의 비유를 자신의 간증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그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가족을 모두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생애를 복되고 아름답게 해주셨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Th.M.)을 전공하고, 군목으로 40개월을 전방에서 복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신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사회윤리학 석사(M.T.S.), 밴더빌트 대학원(Vanderbilt Graduate School)에서 사회윤리학으로 박사학위(M.A.&Ph.D.)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귀국 후에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총회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중앙성결교회를 담임하면서 서울중앙신학원 원장, 서울 횃불회 회장, 네팔코리아 국제대학교 총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국성결교회연합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너를 어떻게 포기하겠느냐」, 「삶을 변혁시 키는 책 읽기」(이상 두란노), 「산상수훈, 삶으로 읽다」,「습관, 신앙을 말하다」, 「하나님의 리더 세우기」, 「부부축복기도문」, 「자녀축복기도문」, 「태아축복기도문」,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토기장이),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전 5권, 위즈덤로드)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잘 살고 싶을 때 십계명에서 발견한 인생 기준1 내 안의 우상짝퉁 신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섬기라2 날 위해 존재하는 신내 목적을 위해 하나님을 형상에 가두지 말라3 귄위의 오남용하나님의 이름을 합당하게 사용하라4 쉼의 필요생산성 시대에 안식을 우선하라5 성경이 가르치는 효초고령 사회에 주께 하듯 부모를 공경하라6 천하보다 귀한 것만연한 죽음 사이에서 생명을 지키라7 성() 사용 설명서육체만이 아닌 영혼육 모두를 사랑하라8 부의 축적과 공평은혜로 주어진 내 것을 이웃과 나누라9 기독교 신뢰의 문제거짓이 난무한 세상에서 진실을 말하라10 탐심의 유혹소유로 증명하고 싶을 때 예수 안에서 자족하라나가는 말 결국 사랑이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