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잠들지 못했을까
잠들지 못한 밤이 있었나요밤이 되면 생각이 많아져 쉽게 잠들지 못했나요하루 종일 괜찮은 척하며 버텨왔나요마음을 털어놓기 어려운 날이 있었나요스스로를 의심하며 지쳐갔던 날이 있었나요이런 밤을 지나온 사람들에게,짧은 동화 다섯 편이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이 책은 그저, 조용히 곁에 머무르려 합니다.
프롤로그1장. 한 마리 새2장. 한 송이 꽃3장. 한 마리 나비4장. 어느 베개5장. 밤마다 뜨는 달에필로그짧은 문장과 여백 중심으로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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