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오십에게>는 오십이라는 삶의 언덕 위에서 비로소 나를 돌아보게 된 순간들을 담은 시집입니다. 엄마로, 아내로, 직장인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냈지만 정작 나 자신을 잊고 살아온 시간들. 그 시간들을 토닥이며 이제는 ‘진짜 나’로 살아가고자 하는 어느 중년의 고백이자 다짐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목차
수고했어 오십견 노안 주름 돋보기 보톡스 나잇살 사춘기 vs 갱년기 텅 빈 방 친정 엄마 울컥 임종 남편의 리모콘 카톡 프로필 사진 갱년기 척 남편 복 뒷바라지 비교 진짜 나 오십에 없으면 안 되는 것들 말의 씨앗 내 안의 소녀 뭐 그리 열심히 사냐고 괜찮은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