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장편소설 『춤추는 가얏고』의 작가이자 중요 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 산조 이수자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작가 박재희의 장 편소설이다. 그의 소설은 굴곡진 삶의 다양한 모습이 한 편의 음악과 같이 흐르는 듯 느낌을 준다. 아이 딸린 이혼녀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이 작품 역시 소리와 전통춤이란 특별한 소재를 녹여내어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989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서 「춤추는 가얏고」로 등단하여 글쓰기를 시작했다. 장편소설 『더러운 사랑』, 중편소설 『흥타 령』, 단편소설 「선물」 등을 썼다. 중요 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 산조 이수자로서, 두 번의 가야금 발표회를 했다. 『가야금 교 본』, 『단소교실』,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흥과 멋이 묻어나는 전통 악기』, 『대나무와 오동나무』 등 의 책을 냈다.
1. 선물2. 학춤3. 꽃대궐4. 양구5. 초파일6. 섬 속의 섬7. 흥타령8. 과도한 스타일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