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인기를 끌었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의 총 6부작 중 3부.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알려준다. 각 챕터가 짧고 명료하여 읽기 편안하며 역사의 뒷 이야기는 물론 핵심 내용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알찬 내용을 빠르게 읽는 재미가 있다.
저자소개
목차
3-1 날짜변경선은 왜 직선이 아닐까 3-2 남극과 북극의 얼음은 왜 짜지 않을까 3-3 남극이 북극보다 추운 이유는 3-4 남미의 고대문명이 수수께끼로 남은 사연은 3-5 남지나해 난사군도를 둘러싸고 영유권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이유는 3-6 노르웨이 피오르드의 길이는 3-7 네덜란드의 상징인 풍차가 생겨난 배경은 3-8 독일 내에도 모나코가 있다 3-9 독일 주변에 ‘~ 부르크’ 지명이 많은 이유는 3-10 만주는 부처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3-11 모스크바와 시베리아는 같은 의미를 가졌다 3-12 미국 내에 유럽지명들이 있다 3-13 미국 맨해튼에 마천루가 집중한 이유는 3-14 멕시코시티의 고민은 3-15 버뮤다는 왜 마의 삼각지대일까 3-16 북유럽이 서울보다 따뜻한 이유는 3-17 사막국가들의 겨울 날씨는 어떨까 3-18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은 통나무 섬이다 3-19 세계에서 가장 넓은 강 유역은 3-20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은 3-21 세계를 이등분하는 두 언어권은 3-22 논란거리인 세계지도 3-23 배로 건널 수 있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호수는 3-24 아프리카에서 다이아몬드가 많이 산출되는 이유는 3-25 원숭이가 지키는 영국의 바위섬은 3-26 UN기는 왜 북극이 중심일까 3-27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왜 물 위에 지어졌을까 3-28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유래는 3-29 중국 내에는 시차가 없다 3-30 중국의 스님이 미 대륙을 처음 발견했다 3-31 탄자니아와 케냐는 국경선이 왜 비뚤어져 있을까 3-32 표류빙산은 어느 나라 소유일까 3-33 페루가 수도를 옮긴 이유는 3-34 회귀선 부근에는 왜 사막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