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우려가 있지만 모든 것을 불식하고 작가의 정신으로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간다.풍류 같은 아름다운 시를 쓰는 것도 작가의 숭고한 책무가 아닐까 싶다. 아쉬운 면이 있다면 현대시는 너무 산문 쪽으로 흘러 수필인지 시인지 구별이 잘 안 되는 경향이 너무 많은 현실이다. 산문시는 너무 난해해서 독자들이 읽기에 지루함과 싫증을 빨리 느끼는 경향이 많다. 시는 시다워야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저자소개
목차
내용 작가의 한마디 풍류별곡 문학 해인사 삶의 부피 풍류선생의 원두막 119를 빛내고 시 한 수 평창 청심대 머루와 달래 거제 바닷가 힘든 세상 변덕스런 날씨 김 방아 대청호의 둘레길 따뜻한 집안 어부생활 촉석루 건강 가을비 속리산 법주사 맑은 정신 열 마지기 풍류의 고장 창원 그 사람 자연에 묻혀 풍년가 진정 삶의 철칙 금정산 글을 읽고 주인 노릇 가을 대추 금산사 여자친구 산막이 옛길 예절 추석날 밤 아들 군대 보내고 따뜻한 마음 시풍이 있고 순수한 여인 희끗희끗 용궁선녀 정경부인 비가 번쩍 한 지게 풍류인생 치솟는 화염 삶이 여유로운 창원 경주 남산 청산유수 복되게 사는 인생 세도가 집안 시 한 수 환자를 친절히 막걸리 한 잔 직원들과 회식 봄빛 맞이하여 나누어 먹는 미덕 옛 사랑 사랑의 필법 김해 연지공원 제주관광 초막집에 풍류의 일생 아낙의 마음 시와 술 음식의 맛 공주와 연정 넷 식구 시골 나그네 청산도 관광 살기 좋은 농촌 애주가들 작은 세월 호의호식 새로운 인생 출가한 딸 친척집 소박한 밥상 좋은 풍류 천주산 팔각정 술 취한 나그네 북장대 나그네 불 끄는 진소방관 장인제사 날 스님 착한 그 마음 설악산 단풍 소록도에서 처서 번잡한 도시 비음산 팔각정 졸업식 고난과 역경 칠갑산 통곡소리 훌쩍 자란 보리 보길도 관광 함양 거연정 도우미 헤어지던 날 고운 손길 도다리 회 방귀 콩깍지 꽃잎처럼 시인묵객 열심히 살아가고 진 씨 가문 꿈을 베고 송이버섯 무학산을 배경으로 풍류 김밥 솔밭 그늘 정분 낭자 절절한 내 사랑 인연은 가까이 있고 피리 불며 선운사 나그네 길 사는 모습 화재출동 전어는 돌아오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김대중 고운 정 미운 정 곱슬머리 구급대원 ...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