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인생의 기회를 얻은 나는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지만 끝을 보았던 나이가 다가와도 변하는 것이 없었다. 그때 만난 나를 울고 웃게 만드는 뻔뻔한 쇠망치와 자꾸만 혼란스럽게 만드는 꿀내나는 남자.
저자소개
저자 이소 난 항상 사랑 을 쓰고 싶다. 일상, 판타지, 액션, 스릴러, 개그 어떤 장르에서도 역시 사랑이있어야 재밌다. 미친 사랑이면 더 재밌다.
목차
12. 난 그런 거 싫어해 13. 내 기분이 풀릴 때까지! 14. 그리고 잊고 있던 일 하나 15. 악몽의 연속 16. 마지막 상담 17. 나도 알고 싶다 18. 꿀꺽! 19. 잊은 건 아니겠지 20. 사랑할 수 있어 21. 이불 속에서 할 수 있는 일 2 22. 행복할수록 대비되는 악몽은 짙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