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그곳에 머물던 날에
명문식
좋은땅 2016-05-05 북큐브
밭에 나가 갖가지 채소를 가꾸어 마음에 드는 놈만 골라 수확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묵정밭에는 이름 모를 꽃들이 머리를...
[인문/사회] 누가 내 카드를 썼나?
황석진
좋은땅 2016-05-05 북큐브
신용카드 사회다. 편의점에서 1,000원짜리 물품도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지하철도, 버스도 신용카드로 요금을 지불한다...
[인문/사회] 사랑은 깊으기 푸른 하늘
김영랑
북테라스 2016-05-05 북큐브
음악적 선율,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하며 한국 순수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김영랑 시...
[인문/사회]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월야 이후재
시간의물레 2016-05-04 북큐브
기구한 인생살이를 내 나름의 프라이드를 가지고 써 내려간 10년 묵은 예순 아홉 살 홀애비의 노래. “사랑아, 나는...
[인문/사회] 여행의 발견!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티티카카 호수)
지구별여행자
유페이퍼 2016-05-04 북큐브
여행의 발견!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티티카카 호수) 1. 볼리비아 여행 볼리비아는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
[인문/사회] 위와 장을 살리는 초간단 요리 레시피
허주
유페이퍼 2016-05-04 북큐브
아무리 위와 장에 좋다고 해도 만들어 먹기 어렵고 맛이 없다면 소용없다. 재료도 초간단 조리법도 초간단 맛도 좋...
[인문/사회] 여행의 발견! 그리스 산토리니
지구별여행자
유페이퍼 2016-05-04 북큐브
* 여행의 발견! 그리스 산토리니 그리스는 고대 문명의 발상지 아테나가 있는 것처럼 가장 아름다운 마을과 붉은 석양...
[인문/사회] 꿈이라 할지라도
白雲
유페이퍼 2016-05-04 북큐브
책속에서 - 현관문을 연 그녀는 잠시 그 자리에 얼어 버린 듯이 서 있었다. “당신?” 파김치가 된 듯 피로를 잔뜩...
[인문/사회] 논 이야기
채만식
세원문고 2016-05-04 북큐브
1946년 ‘해방문학선집’에 발표된 단편소설. 해방과 함께 일인(日人)들이 온갖 재산을 그대로 놓고 도주했다는 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