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 - 스위스
- 저자
- HURRYTOR
- 출판사
- IWELL
- 출판일
- 2016-01-18
- 등록일
- 2016-01-28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5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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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 속으로>
스위스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 시계인데, 스위스 시계는 정확성으로 유명하다. 특별히 시계 제조는 정교함과 세밀함을 요하는 일이라서 장인정신이 녹아있다. 그래서 스위스 시계를 가지고 있다면 유행에 관계없이 평생을 사용할 수 있고, 그렇기에 평생을 함께하는 의미로 스위스 시계를 예물 시계로서 많이 선택한다.
-<베른(Bern) : 스위스의 수도, 그러나 실상은 한가로운 전원마을?!>중에서
'Top of Europe'이라는 문구는 융프라우요흐를 두고 하는 말인데, 실제 융프라우요흐를 올라가면 이렇게 푯말이 적혀있다. 파리의 에펠탑,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로마의 콜로세움과 더불어 유럽여행의 4대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알프스 정상 융프라우요흐이다. 유럽여행을 갔다면 누구나, 반드시 가게 되는 코스 중에 하나이다.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면서 잠깐 눈을 붙였다.
-<인터라켄(Interlaken) : 융프라우요흐, 높이는 Top of Europe, 기분은 Top of World>중에서
저자소개
평범한 직장인을 넘어서 프리랜서로 기억되길 원하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샐러리맨/관광문화 컨설턴트/여행작가/외국어 튜터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배웠던 프랑스어를 놓지 않고 꾸준히 한 덕분에 인생이 달라졌고, 가치관도 바뀌었다. 파리 유학을 통해 세상이 넓은 것과 자신이 작은 것을 깨달았고, 그래서 유학기간 내내 더 많은 것을 몸과 마음 그리고 머리로 느끼려고 노력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다시 파리로의 귀환을 계획하며 하루하루 한 걸음씩 준비를 하고 있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투자는 바로 사람이라고 생각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공감하고, 다시 또 다른 만남을 계획하는 것으로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목차
X. 스위스(Switzerland) : 알프스의 대자연이라는 지형적 불리함을 발전의 기회로 삼은 나라
1. 취리히(Zurich) : 취리히 호수 유람선을 탔다면 라퍼스빌 중세마을로!
2. 베른(Bern) : 스위스의 수도, 실상은 한가로운 전원마을?!
3. 루체른(Luzern): 유럽의 지붕, 알프스를 오르다
4. 인터라켄(Interlaken) : 융프라우요흐, 높이는 Top of Europe, 기분은 Top of World
5. 몽트뢰(Montreux)+로잔(Lausanne) :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의 영광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이어지길!
6. 제네바(Geneve) : 스위스 안의 작은 프랑스를 가보다!
[스위스 여행 TIP]